대흘리, 위미리 신축 단독주택과 근생건물에 징크공사 마감.두 건 모두 수일전 예약제로 언약을 하신 현장으로서 진행 되었으며알미늄징크로 진회색과 와인컬러를 선정해서 시공 되었습니다.320m2 와 139m2로 디테일에 매우 신경을 쓴 결과물입니다. 시공 내내 궂은 날씨의 연속으로 다소나마 곤욕을 치르긴 했지만 늘 마치고나면 푸듯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.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갈수록 헬퍼역활의 파트너들의 열정이 식어간다는 느낌입니다.그래도 농 같은 잔소리로 다독이며, 내마음과 같은 결과물을 얻었기에 다소 위안을 갖지요. 징크는 엄격 합니다. 반드시 그래야만 합니다. 건축의 모든 공정이 분명 그러하겠지만, 특히 외장 파트에서는 절대적인 원칙적 마인드가 필요로 합니다.내집과 같이, 내 흔적이라는 자부심을 갖는게 반..